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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정
채워서 채워서꽉찬 보름달. ​터질듯 터질듯꽉찬 둥근달. ​들판위 예쁜이들한가득..가을 바람과 함께풍요롭게 느껴집니...
손정임 기자  |  2022-09-1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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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열매 사랑열렸네
빨간열매 사랑열렸네 ​ 사랑이 주렁주렁희망이 주렁주렁 ​나도 이처럼 주렁주렁사랑달린 열...
손정임 기자  |  2022-09-0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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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 . . 초연재 김란
이해를 하는 삶에는사랑의 열매가 열리고오해를 품고 있으면증오의 가시가 돋아난다고했지요.​내면의 속을 들여다 볼수 없어 오해의...
손정임  |  2022-08-2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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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상치 않다. . .초연재 김란
범의 얼굴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힘의 기운을 얻고자 도움을 청했습니다. ​범상치 않은 기운이행운과 복을 가져다 ...
조명호 기자  |  2022-06-0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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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봄 . . . 초연재 김란
오늘 날씨 참 좋죠~~ ​한낮의 햇볕은 따사롭게후덥지근하지만..이런 봄날이 짧다는게 서운할 정도에요. ​삐악삐악병...
손정임 기자  |  2022-05-2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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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친구하자.
한들 한들 봄바람이 코를 간지럽힌다. ​나풀 나풀봄나비가 귀를 간지럽힌다. ​새록 새록연두잎이 눈을 맑게 한다. ...
손정임 기자  |  2022-04-26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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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꽃필때
매화꽃 시샘하듯 쫓아와봄소식을 전해주는 봄의 전령사 ​대롱 대롱더불어 함께 알알이노란 요정들이 춤추네요 ​무심하게...
손정임 기자  |  2022-04-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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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찬란
봄이라고 한다.분명 봄은 왔는데우리네 봄은 아직 따스하기엔마음이 춥다. ​따뜻한 봄볕에버드나무도 스멀스멀나부낄 건대 지금우리...
손정임 기자  |  2022-03-2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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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 . .초연재 김란
개나리 노란꽃그늘아래가지런히 앉아있는아기호랑이 ​살랑살랑봄바람 타고밝은 봄소식 기다리는아기 호랑이 ​새싹 물결 넘...
손정임 기자  |  2022-03-0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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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꽃이야 . . .초연재 김란
산에..들에..길가에 피어도 꽃이고.. ​아무데나..생긴대로.. 이름없이 피어도 꽃이고.. ​봄에..여름에..몰래...
손정임 기자  |  2022-01-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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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꼼지락 . . .초연재 김란
꼼지락아기호랑이​세상에 빛이 되어세상에 희망이 되어우리는 이렇게 존재합니다 ​존재에 빛과 희망 되어내가 있고 우리...
손정임 기자  |  2022-01-1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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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용맹 . . . 초연재 김란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용맹스럽게당차게앞으로 나아갈때입니다. ​그동안 참 많이 힘드셨습니다.그동안 참 많이 ...
손정임 기자  |  2022-01-0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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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조용 . . .초연재 김란
사알~짝다가간 그의 옆에 ​사알~짝 콩콩콩사랑 소나기 내립니다. ​꽃잎소나기그윽이 덮을 만큼소복소복 내립니다.&#...
손정임 기자  |  2021-1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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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이 사랑 . . . 한국화가 초연재 김란
아롱이 다롱이알알이 주렁주렁.​탱글탱글 알알이 행복 담아 주렁주렁.​머지않았어요옹기종기 모여행복 얘기할 날이.&#...
손정임 기자  |  2021-10-2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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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 .한국화가 초연재 김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말라​슬픔의 날 참고 견디면기쁜날 찾아오리니​마음은 미래에 살고현재는 우울...
손정임 기자  |  2021-09-0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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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 한국화가 초연재 김란
그래 그렇게..또 그렇게...​언제나 항상사이좋게..다정하게..​지그시 눈 감은 내맘에나를 지켜주는 내편.R...
손정임 기자  |  2021-07-15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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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눈이 부시게푸르른 날은 그리운님을 그리워하자.(서정주-푸르른날 中)​눈이 부시게햇살이 반짝이는 유월​눈이 부시게님...
손정임 기자  |  2021-06-1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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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 둥글
동그라미 그리려다무심코 그린얼굴..​엄마가 즐겨 부르시던 노래입니다.​저도 요즘 이노래가중얼거려지더라구요.R...
김지혜 기자  |  2021-04-1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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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 어느날 동백 . . .초연재 김란
누구보다 더..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누구보다 더..내가 나를 사랑합니다.​동백의 꽃말이 참 예쁩니다.청렴한 결...
김지혜 기자  |  2021-03-23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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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이 주렁주렁
복이 굴러옵니다. 데구르르~~​복이 열렸습니다주렁 주렁~​신축년 새해집콕하며 지낸 시간들이새해되어 밝았습니다.&#...
박보군 기자  |  2021-01-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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