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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작금의 LH공사직원 불법땅투기사건은 어제 오늘의 얘기다 아니다
우리는 힘이 없다는 이유로, 가난하다는 이유로 일제에게 수십 년간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것을 숙명으로 받아들여야 생명을 부지할 수 ...
김문교 대표기자  |  2021-03-0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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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및 배당금의 정당성
정체(政體)의 차이가 정치의 목적에 영향을 주는가? 군주정ㆍ공화정ㆍ귀족정 등 정체(政體)에 따라 통치권의 차이는 존재한다. 그러나 그 목적은 인간다운 삶의 실현이라는 공통점을 갖는다. 따라서 정체의 차이는 방법론의 ...
고주환 논설위원  |  2021-01-2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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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 반역
공자의 제자 염구가 계씨의 가신이 되어 세금을 마구 거두어 계씨의 재산을 증식하자, 공자께서는 “염구는 우리 무리가 아니니, 제자들아! 북을 울려 성토함(攻)이 옳다.”고 하셨다.부익부빈익빈을 방조한 제자를 성토하라...
고주환 논설위원  |  2021-01-2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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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天民)에게 길을 묻다.
우주삼라만상이 진리 아님이 없다. 그러므로 우주삼라만상이 연출하는 현상 모두가 진리의 발현인 것이다. 코로나19만 유독 그 현상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천지만물이 연출하는 현상은 각기 부여받은 진리의 발현이므로 ...
고주환 논설위원  |  2020-12-2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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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상론(宰相論)
왕조 시절에도 재상을 얻느냐가 제왕의 가장 큰 과제였으니, 요임금과 같은 성왕도 순(요임금 다음 임금)이란 인물을 얻으려 필사의 노력을 다하셨다. 순이란 인물을 얻고서 자기의 아들과 딸 9남 2녀를 모두 그에게 주셨...
고주환 논설위원  |  2020-12-2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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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철학이다.(4)
4. 지방분권과 균형발전-풀뿌리민주주의의 정착과 여민동락-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인 정치체제이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모든 국민이 정치에 참여할 수 없으므로 대의제를 표방하고 있다. 헌법 제1조2항 ‘모든 권력은 국민으...
고주환 논설위원  |  2020-12-2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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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惡을 처단할 자 누구인가.
호생지덕(好生之德)은 만물이 지닌 덕이다. 그래서 인간은 누구나 생(生)을 좋아한다. 봄철에 파릇파릇 솟아오르는 새싹을 좋아하며 갓 태어난 어린 새끼를 사랑스러워하는 마음이 저절로 일어나며 고슴도치도 제 새끼를 어여...
고주환 논설위원  |  2020-12-2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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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철학이다.(3)
3. 삼권분립의 한계삼권분립이라는 토대 위에서 성립한 근대국가의 운영체제는 그 정당성이 단지 견제와 균형이라는 명분에 있을 뿐이다. 삼권의 분립을 통해서 달성해야 할 목적은 각각의 분리와 독립에 주안점을 둠으로써 입...
고주환 논설위원  |  2020-12-1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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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철학이다.(2)
2. 서양 학문과 철학의 한계자연철학에서 인간중심의 철학으로 전환하던 초기 서양철학은 태생부터 이분법에서 출발하였다. 판단의 척도를 감각ㆍ이성 중 어느 쪽에 두느냐에 따라서 전개되었기 때문이다.철학이 종교의 시녀 역...
고주환 논설위원  |  2020-12-1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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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철학이다.(1)
1. 정치란 바로잡는 것이다.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 ~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 국민 생활의 균등한 향상 ~ ”이라는 국가와 헌법기관이 추구해야 할 목적을 명시하고 있다...
고주환 논설위원  |  2020-12-1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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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정부는 정치를 좀 대범하게하라
세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20만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보건강국인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세가 예사...
김문교 대표기자  |  2020-03-1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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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코로나19의 확산속도가 과히 LTE급이다.지금 정부나 지방자체는 코로나19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눈물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다.이번 사태가...
김문교 대표기자  |  2020-03-0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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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의 블랙리스트는 일제 문화통치의 부활이었다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는 국가정보원이 지난 이명박정부때인 2009년 '좌파 연예인 대응 TF'라는 문건을 공개했다. 국정원...
김문교 대표기자  |  2017-09-2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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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MBC 양대 공영방송노조 파업이주는 의미
지난 9월4일 0시를기해 KBS,MBC양대 공영방송노조는“이명박,박근혜정권 9년동안의 언론적폐를 청산하고 언론개혁을 완수하기위해 총력투...
김문교 대표기자  |  2017-09-2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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