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목:그래 그렇게 크기:35×45cm 한지. 수묵담채[출처] 그래 그렇게|작성자 초연재 김란 |
그래 그렇게..
또 그렇게...
언제나 항상
사이좋게..
다정하게..
지그시 눈 감은 내맘에
나를 지켜주는 내편.
어떤일이 생겨도
무슨일이 있어도
나를 이끌어 줄수 있는 내편.
눈으로 보지 않아도
마음으로 느낄수 있는 내편.
그래 그렇게..
어지러운 세상속
잘난체하는 세상속
정의가 살아나고
희생과 봉사가 빛을 발하는
그때에..
내편되어 함께
정의를 되찾을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그래 그렇게..
우리 함께 지켜내요.
손정임 기자 sjo5448@naver.com
<저작권자 © CAM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별 통계 없이 ‘절반씩 배분’…일부 지자체 성인지예산 형식적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