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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 한국화가 초연재 김란
손정임 기자 | 승인 2021.07.15 08:16
●제목:그래 그렇게 크기:35×45cm 한지. 수묵담채[출처] 그래 그렇게|작성자 초연재 김란

그래 그렇게..

또 그렇게...

​

언제나 항상

사이좋게..

다정하게..

​

지그시 눈 감은 내맘에

나를 지켜주는 내편.

​

어떤일이 생겨도

무슨일이 있어도

나를 이끌어 줄수 있는 내편.

​

눈으로 보지 않아도

마음으로 느낄수 있는 내편.

​

그래 그렇게..

​

어지러운 세상속

잘난체하는 세상속

정의가 살아나고

희생과 봉사가 빛을 발하는

그때에..

​

내편되어 함께

정의를 되찾을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

그래 그렇게..

​

우리 함께 지켜내요.​

​

 

 

손정임 기자  sjo54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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