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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 갈 수 있을까?
그해 겨울은 나에게도 나의 소울메이트에게도 유난히 쓸쓸했다. 황량한 겨울들판에 허수아비처럼 우린 그렇게 쓸쓸함에 무방비 상태로 눈만 뜨면 서로를 찾았다. 그날도 한 쌍의 풍뎅이처럼 쏘다니다가 당도한 곳이 바로 익산의...
김문교 기자  |  2015-10-2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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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반기는 곳
누군가를 그리워할 대상이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그리운 사람을 마음껏 그리워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은 더 행복한 일이다. ...
CAM뉴스  |  2015-10-2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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