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한 자태를
뽐내며
반짝 반짝 반짝이는 보석
빠알간 보석같은
싱그러움이 신비롭다
주렁주렁
알알이
빨간 보석 따다
내 귀에 귀걸이 삼아
걸어보고 싶구나..
작성자 초연재 김란
손정임 기자 sjo54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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