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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 꾸는 세상
한 여인이 있습니다.​사랑울타리안에서그 여인은 세상을 참 둥글둥글 살았습니다.​모남도 아닌 무조건도 아닌 R...
정은정 기자  |  2020-11-2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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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켜고 밤을 새워 놀자
기쁨과 즐거움은 인생의 보배이다. 삶이란 그 자체가 기쁜 것이며. 또 즐거운 것이다. 옛사람이 생은 짧으니, 특히 청춘은 덧없이 짧으니 촛불을 켜고 밤을 새워 놀라고 하셨다.오늘의 청소년이여! 촛불을 켜고 밤을 새워...
고주환 논설위원  |  2020-11-1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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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무엇이 문제인가?
소 한 마리와 전답 열 마지기를 경영하여 자녀를 대학까지 가르쳤던 시절이 있었다. 호랑이가 담배 피우던 아주 먼 옛이야기가 아니고 바로 반세기 전의 우리 사회였다.골목길과 냇가에 아이들 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그런 시...
고주환 논설위원  |  2020-11-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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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정책 이행을 촉구한다.
오늘 한국의 청소년으로 산다는 것 자체가 재앙이다. 우리의 정치와 행정은 통제를 위해 존재했다. 국민의 삶의 질과 자아실현을 위해 봉사해야 할 정치와 행정이 도리어 규제하고 통제하며 억압하기 위해서 존재했다. 조선 ...
고주환 논설위원  |  2020-11-0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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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명(考終命)
군자의 죽음에 종(終)이라 쓴다.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다하고 생을 마쳤다(終)고 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하여 고종명(考終命)을 인간의 오복(壽ㆍ富ㆍ康寧ㆍ攸好德ㆍ考終命)) 중 하나로 여겼다.현대사 재계의 우뚝한 업적을...
고주환 논설위원  |  2020-10-2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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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 . .초연재 김란
이해를 하는 삶에는사랑의 열매가 열리고​오해를 품고 있으면증오의 가시가 돋아난다고했지요.​내면의 속을 들여다 볼수...
정은정 기자  |  2020-10-2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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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뛰어 올라 . . .초연재 김란
이기적인 마음이 상처를 부르더라​평강을 부르짖어야 하는데내마음은 무겁기만 하더라​평화와 안녕을 기원하건만불안한 마...
정은정 기자  |  2020-10-1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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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익공절재김종서선생 추모제
절재선생(1383~1453) 서거 567주년 추모제를 생가터(의당면 월곡리)에서 공주시(시장 김정섭) 주최 청정의당을 지키는 사람들(대...
고주환 논설위원  |  2020-10-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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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잠자리 . . .초연재 김란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가을 들녘이 누럿누럿 올라와 있더라구요.​하늘하늘 잠자리도 춤추고 있고울긋불긋 코스모스도나풀거리며 가을...
정은정 기자  |  2020-10-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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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재가(節齋歌)
충익공절재김종서선생 서거 567주년을 맞이하여 청정의당을 지키는 사람들과 월곡리 주민, 의당면민이 생가터에서 추모제를 올린다고 한다.어...
고주환 논설위원  |  2020-10-0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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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형 단상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본다. 필자가 교직에 있을 때 사용했던 말이니, 2008년 2월에 교직을 떠났으니 10년이 훨씬 넘었다. 아주 먼 옛날만 같다.20년 교직에 몸담으며 많은 학생을 만났으나 철학을 공부하겠다는 제자...
고주환 논설위원  |  2020-10-0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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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춤(5)
백성은 얻고 잃음이 정치의 표준이며 역사의 표준이며 인간의 표준이며 칼의 표준이다. 우리 역사에는 그 표준이 없었다. 이건창은 고령부원군 신죽주의 탄식을 통해 그 표준을 노래하며 다시는 나 같은 사람이 있지 말라 하...
고주환 논설위원  |  2020-09-2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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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춤(4)
가슴을 조이는 양심의 서늘한 칼바람이 온몸을 감싼다. 어슴푸레 나를 인정해주고 사랑하신 세종의 모습이 보이고 문종의 안타까워하는 모습도 보인다. 그리고 칼날같이 나를 질책하는 친구들의 매서운 눈초리도 보인다.59년 ...
고주환 논설위원  |  2020-09-2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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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선(共同善)의 가치
지난 9월19일 12시 사곡밤작목반(회장 임상빈) 임원이 한창 바쁜 일손을 멈추고 사곡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충우) 밤수매장에 모여 수매...
고주환 논설위원  |  2020-09-2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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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춤(3)
‘새가 장차 죽음에 그 울음이 슬프고 사람이 장차 죽음에 그 말이 선하다.’는 옛 현인의 말씀이 유독 신숙주만 그렇지 않겠는가?신숙주 또한 인간이니 어찌 불의에 울리는 내면의 칼이 없겠는가. 다만 눈앞의 탐욕이 울지...
고주환 논설위원  |  2020-09-20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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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춤(2)
인생이 타고난 본디의 칼은 인륜 강상의 도리를 뒤엎는 명명백백한 불의의 칼춤을 추기도 어려운데 그 대가로 얻은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부귀공명을 채 누리지도 못하였는데 59세에 나의 생을 마감해야 한다니 참으로 억울하고...
고주환 논설위원  |  2020-09-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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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춤(1)
은 이건창이 동사(東史, 이종휘)를 읽다가 樂府 한 편을 청하는 동생에게 지어준 것이다. 다시 말하면 자신의 생각을 담은 노래 한편을 선물한 것이다.제목은 고령부원군 신숙주가 탄식한다는 의미로, 작가가 역사적 변절자...
고주환 논설위원  |  2020-09-1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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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한 사람
그대 사랑하는 난행복한 사람..​그대 사랑받는 난행복한 사람..​그대를 생각해 보면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
정은정 기자  |  2020-09-1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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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아리랑보존회 역량강화 프로젝트 스텝업 참여 후기
(사)공주아리랑보존회 주최ㆍ주관으로 2020.9.9.(수) 14시 공주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린 행사에 남은혜 선생의 초청으로 참여하였다....
고주환 주필  |  2020-09-1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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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함께...초연재 김란
더불어 함께 우리더불어 힘을 모아야 할때에바이러스 전파자가 되신이들로부터 안타까운 현실이 되어버렸군요.​위기 또 이겨내고기나...
정은정 기자  |  2020-09-0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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