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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상치 않다. . .초연재 김란
조명호 기자 | 승인 2022.06.04 18:53

범의 얼굴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힘의 기운을 얻고자

도움을 청했습니다.

범상치 않은 기운이

행운과 복을 가져다 줄수

있을거라 기대도 해봅니다.

오만과 자만으로

엉클어짐이 아닌..

겸손과 미덕으로

사람다움을 느끼고 싶습니다.

우리에겐 범상치 않을

미래가 있을것이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역사를

바로 아는 역사의식 속에

미래지향적 찬란한 역사가 기다리고

있을테니깐요..

우리의 미래는

사람사는 세상에 있음을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범상치 않다|작성자 초연재 김란

제목:범상치 않다. 크기: 40×50cm 범상치 않다 작성자 초연재 김란
제목:범상치 않다. 크기: 35×35cm. 순지,수묵채색 범상치 않다|작성자 초연재 김란
제목:범상치 않다. 크기: 40×50cm. 순지,수묵채색 범상치 않다|작성자 초연재 김란

 

 

 

조명호 기자  cambroadca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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