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스포츠
2017 ITF 코리아오픈 국제 페스티벌 및 아시아 챔피언십 폐막15개국 600여 명의 선수와 임원들 대거 참가한 역대 규모

‘품격 있는 한류 태권도’, 국제태권도 연맹 축제의 장 화제
여창훈 기자 | 승인 2017.08.08 18:53

태권도 종주국, 대한민국 인천에서 개최돼 개막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던 세계 태권도인들의 축제인 '2017 ITF 코리아오픈 국제 페스티벌 및 아시아 챔피언십'이 3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폐막식 후 ITF(국제태권도연맹) 임원 및 선수단 기념촬영 ]

2016년 7월 영국 브라이튼에서 개최된 2016 I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2017 ITF 코리아(유승희 사무총장)오픈 국제 페스티벌 및 아시아 챔피언십’ 인천대회가 확정된 후 1년여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개최한 대회답게 다양한 기록들을 양산하며 국제태권도연맹(ITF) 역사에 남는 대회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얻었다.

[ ITF-KOREA 유승희 사무총장 ]

이번 대회는 15개국이라는 다양한 참가국 수(600여 명의 선수 포함 1,000여 명)를 기록했으며 국제태권도연맹(ITF) 최중화 총재를 비롯한 민정심 대회장, 김석기 국회의원등 국제태권도연맹 인사와 역대 세계선수권대회 메달리스트들이 대거 참가해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었다.

국제태권도연맹(ITF) 최중화 총재가 대회에 참석해 태권도 발전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해 국제태권도연맹(ITF)의 역사에 남는 기록을 남겼으며, 품격 있는 한류를 표방한 다양한 퍼포먼스의 개 · 폐막식 공연 역시 태권도 종주국 한국을 알리며 태권도인들의 화합을 위한 감동의 순간이 됐다.

[ 차기 아시아 챔피언십 개최국 키르기니스탄에 김문교 조직위원장이 대회기를 전달하고있다. ]

2018년 ITF 아시아 챔피언십은 키르기니스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되며, 6일 라마다인천호텔에서 국제태권도연맹(ITF) 최중화 총재가 진행하는 ‘IIC 태권도 세미나 & 최중화 총재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 IIC 태권도 세미나 & 최중화 총재 세미나 ]

‘2017 ITF 코리아오픈 국제 페스티벌 및 아시아 챔피언십’ 대회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사했다. 경기를 직접 경기를 치른 선수들도 만족스럽다는 반응들이었다.

대회 조직 위원회(조직위원장 김문교)는 특히 대회 참가자들의 흥미와 태권도 정신을 함양한다는 취지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철저한 사전 준비로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태권도 수련자를 위한 틀, 맞서기 부문으로 경쟁이 이뤄졌다. 참가 선수들은 “태권도인이라는 자부심을 태권도 종주국에서 얻고 고국으로 돌아간다"라며 “정말 뜻 깊고 인상 깊었던 화합의 2017 인천대회였다”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2017 ITF 코리아오픈 국제 페스티벌 및 아시아 챔피언십' 인천대회에서는 코트에서 힘찬 발차기를 선보였던 600여명의 선수들 외에도 경기장 밖 스텝들에 대한 찬사도 끊이지 않았다. 외국 선수들의 입국이 과 함께 시작된 선수 안내와 경기 진행, 교통, 부스 운영 등 관람객들의 편의를 도왔던 대회 조직 위원회 위원들과 대회진행, 스텝(CAM방송)들이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2017 ITF 코리아오픈 국제 페스티벌 및 아시아 챔피언십' 조직위에 따르면 이번 대회 공식 참가 규모는 15개국 1,000여명(선수 600여명 포함 임원 등 관계자)이며, 개 · 폐막식 관람객 1,000여 명을 포함해 대회 기간 동안 2,000여 명의 방문객들이 대회장을 찾아주었다.

특히 대회 개최지인 인천은 이번 대회 개최로 참가국들의 대회 참여를 둘러싼 숙박, 먹거리, 문화 체험 등 지역상권이 방문객들의 참여로 직 · 간접적 경제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여창훈 기자  cambroadcast@naver.com

<저작권자 © CAM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창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구독신청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중구 중교로 91-15, 2층 (은행동)  |  대표전화 : 042-253-3057  |  팩스 : 042-253-3058
등록번호 : 대전 아00236  |  등록일 2015년 07월 09일  |  발행인·편집인 : 김문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교
Copyright © 2017 CAM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