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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 2019년 천사의 손길 행복+ 운동 본격 가동17개 사업을 통해 5억 1천여 만 원을 복지사각지대 주민에 지원
조명호 기자 | 승인 2019.02.12 12:03
대전동구청사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동구 대표 복지 브랜드인 천사의 손길 행복⁺운동의 2019년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틈새가정 돌봄 ▲행복한 명절보내기 ▲ 틀니 및 저소득층 치과치료비 ▲나눔냉장고&빨래방 사업 등이며 올해 학교 폭력예방프로그램 등 2개 사업이 늘어나 17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보다 9천만 원이 늘어난 총 5억 1천여 만 원의 사업비를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구민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확정된 사업계획은 지난달 16일 열린 천사의 손길 운영위원회 정기 회의를 통해 세부적이고 명확한 지원 기준이 마련됐다.

‘천사의 손길 행복+ 운동’은 1구좌 1000원의 후원부터 시작하는 자발적 주민참여 운동으로, 지난해 말 누적 모금액이 30억 2천여 만 원이며 총 7만 4천여 명에게 25억 5천여 만 원을 지원하여 명실 공히 동구의 대표 복지모델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누어주신 모든 정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오는 4월에는 후원자들과 함께하는 천사의 손길 축제를 개최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명호 기자  cambroadca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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