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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시민이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구해대덕구 중리동 모 음식점에서 지난 9. 21(금)일 저녁 장애인 한분이 식사도중 쓰러지는 것을 목격, 하임리 히법으로 구조해 화재
이다빈 기자 | 승인 2018.09.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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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중리동 모 음식점에서 지난 9. 21(금)일 저녁 장애인 한분이 식사도중 쓰러지는 것을 목격, 하임리 히법(기도가 이물질로 인해 폐쇄되었을 때, 즉 기도이물이 있을 때 응급처치법)으로 구조해 화재다.

이날 사고는 장애인 한분이 식사도중 음식물이 기도에 막혀 쓰러지는것을 때마침 옆 터이블에서 식사를 같이하던 이정명(가은요양원 원장)씨와 일행이 목격해 주위사람에게 119신고를 요청한뒤 환자를 뒤에서 끌어안아 신속한 하임리 히법을 실시해 아찔한 순간을 넘겼다.

이정명 원장은"사회복지 업무를 하며 평상시 교육받았던 심폐소생술과 하임리 히법으로 이렇게 응급상황에서 써먹을줄은 몰랐다"며 "다시한번 응급처치 교육의 중요성과 한사람을 살렸다는 생각에 내자신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면서도 시민으로써 당연한일을 했다"고 말했다

이다빈 기자  impracati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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