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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렵지 않은 사랑' 김진복, 10월22일 첫 단독콘서트 개최 |
‘두렵 않은 사랑‘의 김진복이 이번 주 토요일(22일) 저녁 7시 서울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이번 콘서트를 계기로 더욱 친근감 있는 ‘Nice Guy 김진복’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최근 인터넷상의 노출이 수백만 건을 넘기며 팬들과 감동적인 교감을 선사했던 김진복이 이번 콘서트에서 보여줄 또 다른 매력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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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e Guy 가수 김진복 |
김진복의 첫 단독 콘서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다리던 김진복 콘서트! 드디어 이번 주 토요일이다! 완전 기대~”, “감성의 미성! 이번 콘서트에서 감동 준비 완료!”, “김진복 노래를 듣고 있으면 없던 첫사랑도 생기는 느낌! 완전 추억 돋는 느낌!”, “제 귀 녹을 준비합니다. 토요일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진복은 2001년 ‘애상’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를 했다. 가요계에 정식 데뷔 전부터 ‘미사리 황태자’로 불리는 등 라이브 공연 위주로 활동을 하며 수많은 감동을 팬들에게 선사하며 가요 경력을 쌓아가던 중 데뷔곡 '애상'이 MBC 주말드라마 '사랑찬가' OST로도 사용되며 큰 관심을 받는 등 데뷔 초 화려한 조명을 받았으나 기대와 다른 우여곡절을 겪으며 대중들과 멀어져 오랜 시간을 보냈다.
비록 대중적인 스타는 되지 못했지만 항상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꾸준하게 활동 해온 김진복은 지난해 '멋진 남자'를 보다 빠르고 경쾌한 리듬으로 리메이크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꾸준하게 다양한 공연을 하며 팬들과 소통하며 이름을 알리던 중 ‘두렵지 않은 사랑’이 대중들에게 역주행의 사랑을 받게 되며 다시 한번 ‘Nice Guy 김진복’이 꿈을 펼친다.
SBS 러브FM '유영재 가요쇼'와 버드뮤직이 협찬하고 노원구와 노원구의회, 노원구서비스공단이 후원하며 콘서트의 게스트로는 가수 추가열과 진시몬, 개그맨 김정렬이 참여한다. 이번 콘서트의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으로 사용된다.
노원문화예술회관 22일 토요일 오후 7시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4만원이다.
김규리 기자 cambroadca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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