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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영유아 용품 디자인을 주제로 한 ‘서울베이비&키즈디자인페어 2016’전시회가 오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베이비&키즈 관련 전시회로는 최초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돼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단순히 영유아 아동 용품을 판매하는 베이비페어가 아닌 영유아 아동의 라이프스타일 및 유아교육 용품이 가진 디자인에 큰 중점을 두고 있다.
키즈디자인페어는 독특한 기획력과 창의적인 디자인을 제시하는 신진 디자이너와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제작한 제품을 소량 판매하는 작은 기업들까지 참여하도록 디자인랩 부스를 별도로 운영해 신진 디자이너 및 핸드메이드 소량 생산 중소기업의 데뷔 무대도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는 태교 그림서적, 스킨케어, 이불, 패션, 액세서리, 슈즈, 그림책, 장난감, 카시트, 안전제품, 영유아식품, 디자인 놀이매트, 인형, 미술용품, 악기, 디자인가구, 유아용침대/쇼파, 룸 인테리어, 조명, 그림 조각 퀄트 등 디자인적인 요소가 들어간 관련 제품을 제작, 판매 중인 개인 및 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키즈디자인페어를 주최하는 ㈜메쎄아시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키즈용품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디자인이나 창의성이 높은 핸드메이드 제품, 우리 아이만을 위한 단 하나의 제품 등 베이비&키즈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디자인 페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고 말했다.
특히 '키즈디자인페어' 조기신청을 접수 중에 있다. 조기신청 접수자는 부스당 20만원의 할인의 혜택을 제공한다. 조기신청 접수는 10월 7일까지 진행된다.
서울베이비&키즈디자인페어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kidsdesignfair.com) 및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규리 기자 cambroadca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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