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행정 정부행정
대전 공장화재 피해 신속 수습을 위해 재난특교세 10억원 긴급 지원
CAM뉴스 | 승인 2026.03.22 10:26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난 3월 20일(금) 발생한 대전 대덕구 공장화재 피해를 신속하게 수습할 수 있도록 대전시에 재난특교세 10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오늘(21일) 대통령이 화재 현장을 방문하고 “피해상황과 구조활동 전반을 점검하면서 피해 수습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한 것에 따른 조치이다.

이번 재난특교세는 ▴피해 현장 주변 잔해물 처리, ▴2차 피해 예방대책 추진, ▴이재민 지원 등 긴급 구호활동 경비 등에 쓰일 예정이다.

윤호중 장관은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은 모든 가용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피해 수습에 총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피해가 신속하게 복구되고, 지역이 조기에 안정화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CAM뉴스  cambroadcast@naver.com

<저작권자 © CAM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AM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이용약관ㆍ구독신청ㆍ제휴문의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시 동구 계족로 386 201(성남동, 정현빌딩)  |  대표전화 : 042-253-3057  |  팩스 : 0504-260-3057
등록번호 : 대전 아00236  |  등록일 2015년 07월 09일  |  발행인·편집인 : 김문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교
Copyright © 2026 CAM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