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 일 ( 토 ), 박정현 국회의원 , 대전 대덕구 동춘당 공원에서 ‘ 찾아가는 민원실 ’ 을 열어 주민들로부터 민원사항을 청취하고 , 지역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 가져
- 버스노선 , 경비노동자 처우 개선문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해법 모색을 약속해
박정현 의원 , “ 국회의원이 되면서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다짐해 .. 지속적으로 소통의 장 열어갈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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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화면 |
7 월 27 일 ( 토 ) 오후 대전 대덕구 동춘당공원에서 박정현 의원 ( 대전 대덕구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 은 대전 시민들의 민원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 찾아가는 민원실 ’ 을 운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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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화면 |
30 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약 두 시간여에 걸쳐 진행된 이 날 행사는 박정현 의원을 응원하기 위해 방문한 주민들과 민원을 상담하기 위한 주민들이 줄지어 짧은 시간 동안 문전성시를 이뤘다 .
이날 방문한 주민들은 ‘ 지역 교통망 ( 버스노선 ) 문제 ’, ‘ 경비노동자 처우개선 문제 ’, ‘ 플랫폼노동자 처우개선을 위한 제도개선방안 ’,‘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원을 전달하고 의견을 개진했다 . 박 의원은 이날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에 대해 빠른 시일내로 검토하고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박정현 의원은 행사를 마치면서 “ 국회의원 당선 이후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게을리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 ” 라고 말하면서 “ 이번 행사가 그 다짐을 지키는 첫 자리라고 생각하며 ,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과 만나는 소통의 장을 열어나갈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다음 박정현 의원의 ‘ 찾아가는 민원실 ’ 은 8 월 31 일 ( 토 ) 16 시부터 신탄진역 인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CAM뉴스 cambroadca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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