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예술 축제
2023 유성온천문화축제 성료!
손정임 기자 | 승인 2023.05.14 14:27

명성 당당히 입증… 4년 만에 대규모 축제 갈증 해소

역대 최대 관람객 몰렸지만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지난 12일부터 3일간 온천로 일원에서 개최한 ‘2023 유성온천문화축제’가 그 화려한 명성을 입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2일 2023 유성온천문화축제 거리퍼레이드 모습
12일 2023 유성온천문화축제 거리퍼레이드 모습
12일 2023 유성온천문화축제 거리퍼레이드 모습

올해 2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축소․폐지되었던 대규모 체험프로그램들이 부활하는 등 8개 분야 100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2일 유성온천수신제에 참여하고 있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왼쪽, 두 번째)

먼저, 개막일인 12일 유성학춤과 온천수신제, 온천수착정놀이를 시작으로, 전통과 온천, 과학, 국방, 젊음을 테마로 민․관․군․학이 함께하는 대규모 거리퍼레이드가 온천로 일원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12일 2023 유성온천문화축제 개막식
12일 실시된 뮤직 불꽃쇼
12일 실시된 드론 라이트쇼

특히, 개막식 축하공연 후 갑천변 상공에서 펼쳐진 300대의 드론라이트쇼와 불꽃쇼는 대규모 축제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에 충분했다.

3일 진행된 온천수 물총 스플래쉬 모습
3일 진행된 온천수 물총 스플래쉬 모습

이튿날인 13일과 14일 오후에는 대형 워터게이트에서 온천수를 활용한 물총스플래쉬가 펼쳐졌고, 13일 저녁에는 온천수DJ파티와 래퍼 비와이의 힙합공연이 펼쳐져 젊은층의 큰 호응을 얻었다.

3일 열린 온천수DJ파티가 열린 가운데, 관객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오랜만에 대규모로 진행되는 축제이니만큼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했다”며, “유성구의 사계절 축제는 오는 8월 유성재즈&맥주페스타로 이어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손정임 기자  sjo5448@naver.com

<저작권자 © CAM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정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이용약관ㆍ구독신청ㆍ제휴문의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시 동구 계족로 386 201(성남동, 정현빌딩)  |  대표전화 : 042-253-3057  |  팩스 : 0504-260-3057
등록번호 : 대전 아00236  |  등록일 2015년 07월 09일  |  발행인·편집인 : 김문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교
Copyright © 2026 CAM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