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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K-푸드"가 이젠 "K-언론"을 탄생시키고 있다.김어준의 뉴스공장 "겸손은 힘들다"의 탄생은 윤석열 정부와 집권 여당의 "일방적 언론탄압과 역사의식의 오류"에서 촉발된 "자발적 시민혁명"
김문교 대표기자 | 승인 2023.01.11 09:12

김어준의 뉴스공장 "겸손은 힘들다"의 탄생은 그동안 우리 국민이 접해왔던 언론의 개념을 뛰어넘는 매우 이래 적인 탈 지상파의 시작이며, 시민이 중심이 되는 쇼셜미디어의 반격이고 본격적인 "시민중심의 정치"가 등장함을 의미한다.

유튜브캡쳐

풀이해서 말씀드리면 작금의 언론과 정치가 시민의 눈과 귀와 입으로 직접 컨트롤되는 시대로 돌입했음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김어준의 뉴스공장 "겸손은 힘들다"는 준비단계부터 장안의 화재였다.

시작과 동시에 구독자 백만을 눈앞에 보고 있으며, 동시 접속자 수가 십만을 상회한다.

정권을 쥐고 있는 윤 정부로써는 매우 껄끄러운 새로운 형태의 언론매체를 상대해야 하는 난관에 봉착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김어준의 뉴스공장 "겸손은 힘들다"의 출현은 이제 본격적으로 시민이 언론의 향방을 직접 통제하는 그야말로 "대한민국 언론의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한국의 언론 개혁이 그리 먼 장래의 일이 아닐 것이라고도 볼 수 있는 것이다.

김어준의 뉴스공장 "겸손은 힘들다"의 탄생은 윤석열 정부와 집권 여당의 "일방적 언론탄압과 역사의식의 오류"에서 촉발된 "자발적 시민혁명"이라 보는 이들이 많으며, 인터넷 일등 강국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드디어 세계의 언론조차 리드하는 계기를 촉발시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둘수 있겠다.

"K-컬처" "K-푸드"가 이젠 "K-언론"을 탄생시키고 있다.

 

2023. 01.11. 김문교

김문교 대표기자  cambroadca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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