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인권/복지
둥글개봉사단 법무부 청주소년원 미평여자학교에 보건 위생용품 후원동물매개치유 활동과 아로마테라피 힐링활동을 재개하는 계기
김잠언 기자 | 승인 2022.12.29 11:17
둥글개봉사단은 법무부 청주소년원 미평여자학교에 보건 위생용품 후원 및 동물매개치유 활동에 대한 기획을 나누는 장을 마련하였다.

둥글개봉사단 이웅종단장과 청주소년원 미평여자학교는 협약식을 통해 학생들과 함께 1박2일 수학여행 직업체험 및 동물매개활동 등 매년 꾸준히 봉사 활동을 진행하였으나 코로나 유행으로 인하여 활동을 이어가지 못하여 아쉬움을 갖고 있었다. 

이단장은 이번 위생용품 후원을 시작으로 2023년부터 다시 동물매개치유 활동과 아로마테라피 힐링활동을 재개하는 계기가 되어 마음이 뿌듯해진다고 전했다.

둥글개봉사단은 법무부 청주소년원 미평여자학교에 보건 위생용품 후원 및 동물매개치유 활동에 대한 기획을 나누는 장을 마련하였다.

청주소년원 미평여자학교 유상훈 원장은 이렇게 많은 보건용품을 기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면서, 우리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역활과 주

변의 다양한 봉사자 뿐만 아니라 국가적인 책임도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는 둥글개봉사단의 적극적으로 봉사활동도 희망하였다. 유상훈 원장은 동물이 사람에게 주는 감성의 자극과 따뜻한 행복이 전달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주기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둥글개봉사단은 법무부 청주소년원 미평여자학교에 보건 위생용품 후원 및 동물매개치유 활동에 대한 기획을 나누는 장을 마련하였다.

소년보호 김미령회장은 동물매개 치유 활동과 수학여행 직업체험과 오프로드 체험은 지금도 여전히 잊지 못할 큰 선물이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단장은 화답으로 봉사의 실천이 마음처럼 녹록치 않다고 말을 하며, 이번의 착한기부에  적극적으로 후원과 도움을 주신 구선영 대표와 나눔과동행 최대열 대표, BORAM C&H, 자원봉사자 약초명가 문수영대표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김잠언 기자  diomc456@naver.com

<저작권자 © CAM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잠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구독신청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시 동구 계족로 386 201(성남동, 정현빌딩)  |  대표전화 : 042-253-3057  |  팩스 : 0504-260-3057
등록번호 : 대전 아00236  |  등록일 2015년 07월 09일  |  발행인·편집인 : 김문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교
Copyright © 2024 CAM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