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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차 한미일 안보회의(DTT) 개최
CAM뉴스 | 승인 2019.05.07 14:48

한미일 3국은 5월 9일 서울 국방부에서 제11차 한미일 안보회의(DTT)를 개최할 예정이리 밝혔다.

* 한미일 안보회의(DTT, Defense Trilateral Talks) : 한미일 3국 국방부 차관보급을 수석대표    로 하는 국방・외교당국 간 연례 안보협의체, 2008년 이후 10차례 시행

이번 회의에 한측은 정석환 국방부 국방정책실장, 미측은 랜달 슈라이버(Randall Schriver) 국방부 인도태평양안보차관보, 일측은 이시카와 타케시(Takeshi Ishikawa) 방위성 방위정책차장을 수석대표로 하여 3국의 국방외교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 한미일 3국은 △한반도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3국 공조방안, △지역 안보정세, △3국간 국방교류협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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