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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 장다비展’개최4월 16~28일 장애인, 다문화, 비장애인 작품 70점 전시
박창현 기자 | 승인 2019.04.12 17:26

한국장애인연맹 대전DPI(회장 신석훈)은 화폐박물관(대전 유성구 소재)은 16일(화)부터 28일(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장다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엔 정미경, 김영수, 이준의, 후안 디캄 등 22명의 한국장애인연맹 대전DPI 회원의 작품전이다.

이 전시회는 회원 역량강화 모임에서 제작된 미술∙공예작품은 장애인∙다문화∙비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 및 삶의 질 향상을 홍보함으로써 정책적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자 작품을 선보인다.

 

신석훈 회장은 “벚꽃이 만발한 화폐박물관에서 아름다운 예술작품은 사람들을 위로해주고, 행복과 사랑, 그리고 감동을 줍니다. 많은

분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사랑과 감동을 많이 받고 나누시기 바라며, 초대한다고” 말했다.

박창현 기자  qkr65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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