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둔산여자고등학교(교장 김진용)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전남 나주ABC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31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에서 각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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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산여고 - 종합우승시상식 사진> |
개인전(이소희), 2인조(최현지, 오세리), 개인종합(최현지)에서 금메달 3개, 개인 마스터즈(이소희)에서 은메달, 5인조(최현지, 오세리, 천예진, 이소희, 이아현, 윤다영)에서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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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산여고 - 5인조시상식 사진> |
대전둔산여자고등학교 볼링부는 단일팀으로는 전국 최강 전력을 자랑하고 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교직원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종합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김진용 교장은 “지난해 제97회 전국체육대회를 시작으로 계속 메달을 획득하는 등 상승세에 있는 만큼, 더욱 열심히 훈련하여 올해 충북에서 개최되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차미영 기자 cambroadca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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